박진만 삼성 감독은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최형우는 전날 몸에 맞는 공 이후 큰 문제는 없다.단순 타박이다"라면서도 "최형우는 타박상이니까 정규시즌 중이라면 출전해도 괜찮지만 지금 시기에는 몸 관리, 조절을 해야할 시기이기 때문에 오늘은 휴식을 줬다"고 말했다.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가 타격감 조율은 물론 외야 수비를 소화하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길 바랐다.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가 전날 수비도 안 나가고, 타석도 1회초 한 번 뿐이었다"고 웃은 뒤 "오늘처럼 날씨가 좋을 때 최형우가 수비를 해봐야 하는데 아쉽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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