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DC 한 호텔에서 진행한 면담에서 김 의원에게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및 구글에 대한 지도 반출 승인 등 최근 양국 간 경제 협력 진전 동향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인 전문직 비자 쿼터 신설을 골자로 하는 '한국 동반자 법안'(Partner with Korea Act)의 미 의회 통과를 위한 협조도 요청했다.
또 뉴저지주가 한미 협력에 있어서도 관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 협력 의지를 피력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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