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구는 4족 보행 로봇을 교육 현장에 도입해 지역 학생들에게 첨단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중구는 이날 우정동 로봇·인공지능(AI) 배움터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이 접목된 로봇개를 활용한 첫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중구 관계자는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로봇개를 도입했다"며 "아이들이 피지컬 AI 기술을 어렵지 않게 즐기며 배울 수 있도록 교육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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