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확대를 포함한 이사 선임 안건을 통과시키며 이사회 구성을 조정했다.
이번 안건 통과로 이사회 구성은 기존 롯데 측 추천 5인(사내이사 3명·사외이사 2명), 태광 측 4인(태광 임원 3명·사외이사 1명)에서 롯데 측 6인(사내이사 3명·사외이사 3명), 태광 측 3인(태광 임원 2명·사외이사 1명)으로 변경됐다.
롯데홈쇼핑은 사외이사 확대에 대해 “이사회의 독립성과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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