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는 13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3이닝 동안 2안타 무4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김지찬을 좌익수 뜬공, 김성윤을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마쳤다.
황준서는 데뷔 첫해인 2024시즌 36경기서 2승8패1홀드, 평균자책점(ERA) 5.38, 지난 시즌 23경기서 2승8패, ERA 5.3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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