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의 내년도 의과대학 정원이 13명 증가에 그치자 추가 증원을 요구하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인천에서는 내년 기준으로 인하대와 가천대 정원이 각각 6명과 7명이 늘어나 2개 의대에서 13명이 증원된다.
정욱진 가천대 의과대학 학장은 "인천은 서해5도를 비롯한 의료취약지는 많지만, 인구 대비 의대 정원은 적다"며 "지역 필수 의료 강화 차원에서 추가 증원의 필요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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