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는 13일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최근 중동사태로 촉발된 고유가, 고환율 등 대외여건 악화가 지역 수출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지원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부산지역 기업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과 부산지역 중동 수출 기업 및 화학·물류 관련 기업 임원급 인사 등 10여명, 부산시 기업정책 협력관과 기업옴부즈맨이 참석했다.
기업들은 중동 사태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유류세 인하와 물류비 지원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 대응체계 마련과 정부, 부산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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