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을 두고 인천시와 환경 분야 전문가들이 우려를 표명했다.
13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탄소중립 미래도시 조성 통합 위원회'에서 인천시와 환경 분야 전문가들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인천시 환경 분야 15개 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100여명은 인천에 있는 국가환경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방으로 이전할 가능성을 우려하면서 대응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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