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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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각 대학 증원 인원은 충북대 39명, 충남대 27명, 순천향대 18명, 단국대(천안) 15명,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7명, 건양대·을지대 각각 6명 순이다.

나머지 지역 증원 규모는 2027학년도에 강원(4개 대학) 63명, 경기·인천(5개 대학) 24명, 광주(2개 대학) 50명, 대구·경북(5개 대학) 72명, 부산·울산·경남(6개 대학) 97명, 전북(2개 대학) 38명, 제주(1개 대학) 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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