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의대 증원'…국립대는 웃고 사립대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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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의대 증원'…국립대는 웃고 사립대는 아쉬움

대전·충남권 의대들은 13일 발표된 교육부의 의과대학 정원 배정안에 국립대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사립대는 아쉬움을 드러내는 등 엇갈린 반응을 나타냈다.

단국대와 순천향대 등 천안지역 의대들은 증원 규모보다는 늘어나는 학생들을 어떻게 교육할지 여부가 중요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2027학년도에 18명, 2028∼2031학년도엔 23명이 증원되는 순천향대 관계자는 "인원은 교육부 방침에 따라 배정되는 것이고, 앞으로 어떻게 교육할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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