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 아나운서가 ‘영끌’한 예산으로 집 구하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신축 투룸부터 감성 가득한 복층 원룸 등, 해가 질 때까지 발품을 판 그가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을지 관심이 모인다.
고강용의 ‘집 구하기’ 발품 팔이 현장은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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