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진월동 다목적체육관 부지 내에 설치된 고압 송전탑이 17년 만에 철거된다.
13일 광주 남구청에 따르면 남구 진월동 다목적체육관 인근 송전선로를 제2순환도로 맞은편에 새로 설치한 송전탑으로 이설하는 작업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현재 송전탑 이설 공정률은 약 85% 수준으로, 한전은 기존 송전탑에서 신규 송전탑으로 선로를 옮겨 5월까지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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