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용 아나, 사내 전세대출 실패하더니…'영영끌' 집 구하기 발품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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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용 아나, 사내 전세대출 실패하더니…'영영끌' 집 구하기 발품 (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 아나운서가 ‘영영끌’ 한 예산으로 집 구하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고강용은 월세 원룸에서 벗어나 전세로 집을 구하고자 이사 자금 마련을 위해 사내 전세자금대출을 알아봤지만 실패했다고 말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강용이 이사할 집을 구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발품을 파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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