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성북·광진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 2곳의 모아타운 사업을 확정하고 총 1091가구 주택 공급에 나선다.
광진구 자양2동 681번지 일대(3만2503.3㎡)는 모아타운 사업으로 모아주택 2개소를 통해 총 727가구(임대 166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연접하고 있는 주변 사업(‘현대한창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자양동 690번지 공동주택 신축공사’)과의 보행 및 차량 동선과 연계한 도로계획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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