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 서식하는 야생 너구리 3마리 중 1마리꼴로 개심장사상충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모기를 매개로 반려동물에게 전파될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연구는 국내에서 야생 너구리의 개심장사상충 감염을 분자생물학적으로 확인한 첫 사례다.
분석 결과 야생 너구리에서 확인된 볼바키아는 개심장사상충과 연관된 계통으로 확인돼 감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