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를 살려야 전북 현대가 살아날 것이다.
그리고 김진규를 그 앞에 뒀다.
오베르단-맹성웅은 활발히 움직이긴 해도 김진규와 중앙 플레이는 맞지 않으며 패스 루트는 주로 측면으로 향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메시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황당 오보 전한 아르헨티나 TV 진행자 "죄송합니다" 사과 후 해고 수순
[월드컵 REVIEW] '4무 8패' 2차전 악몽 계속...김승규 대형실수로 붕괴! 한국, 잘하고도 멕시코에 0-1 패배
[월드컵 POINT] 대형 실수로 나온 실점, 더 높은 곳 바라보기 위한 '예방주사' 되어야
몸통박치기 하고, 밀치고...'옛 스승' 아기레 감독의 거칠었던 이강인 견제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