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비상경제대응 TF’ 긴급 구성...“서민 부담 최소화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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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비상경제대응 TF’ 긴급 구성...“서민 부담 최소화 최우선”

파주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차질, 가격 변동성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파주시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전담조직은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과 천유경 민생경제국장을 각각 단장, 부단장으로 하고 산하에 민생물가안정반, 석유가격안정반, 수출입지원반 등 3개 반을 뒀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중동 상황의 불확실성이 장기화할 경우 서민 물가 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있다”라며 “파주시는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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