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아무드’, 韓 셀러 해외 진출 지원…입점 마켓 2만5천 곳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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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아무드’, 韓 셀러 해외 진출 지원…입점 마켓 2만5천 곳 돌파

에이블리는 일본 서비스 '아무드(amood)'를 통해 입점 셀러가 클릭 한 번으로 일본 시장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아무드’ 내 셀러 규모 확대는 곧 해외 수출 물동량 증가로도 이어졌다.

해당 서비스는 셀러가 판매자 전용 페이지에서 '해외 판매 연동' 버튼만 누르면 이후 현지어 번역, 통관, 물류, 고객 응대(CS), 마케팅 등 해외 진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에이블리 자체 인프라로 대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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