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코로나 때 팔았던 '기내식' 다시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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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코로나 때 팔았던 '기내식' 다시 사왔다

대한항공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각했던 기내식·기내면세 사업을 약 6년 만에 다시 품는다.

숫자 읽기 이번 인수로 대한항공은 씨앤디서비스 지분 100% 확보.

대한항공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항공 수요가 급감했던 2020년 긴급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사업을 매각했고, 당시 한앤컴퍼니가 지분 80%를 인수하면서 별도 법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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