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수현 측 "28억 손배 인정 불가"…김세의 고소 결과 변수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단독] 김수현 측 "28억 손배 인정 불가"…김세의 고소 결과 변수 (인터뷰)

배우 김수현 측과 화장품 브랜드 A사의 소송이 계속되는 가운데, 김수현 측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대해 다시금 부인했다.

그는 "재판부에서 김수현 씨가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 씨를 고발한 사건에 대한 경과를 물어봤는데, 아직 결론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며 "곧 처분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계약서를 보면 '소문, 루머나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고 기재되어있다"며 "A사는 '가세연'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저희는 루머에 불과핟고 주장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