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해외영업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그린다에이아이가 하나은행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합류했다.
그린다에이아이는 스타트업 기술 지원 프로그램 TIPS에도 선정된 바 있다.
강호진 그린다에이아이 대표는 “중소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가장 어려운 과정은 적절한 바이어를 찾고 협력 관계를 만드는 일”이라며 “하나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글로벌 영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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