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은 13일(한국 시각)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노팅엄 포레스트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헤더 결승골을 작렬했다.
덴마크 강호 미트윌란은 조규성의 활약을 앞세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노팅엄을 1-0으로 제압하고 승리를 챙겼다.
이날 승리로 지난해 10월 리그 페이즈 2차전 원정 경기(3-2)에 이어 노팅엄 상대로 재차 승리해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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