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정은채 "가장 오래 고민한 작품...도망도 다녔지만"[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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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정은채 "가장 오래 고민한 작품...도망도 다녔지만"[인터뷰]②

“도망을 다닐수록 해야만 하는 운명이라고 느껴지더라고요.” 정은채(사진=프로젝트 호수) 배우 정은채가 1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출연 이유와 준비 과정에 대해 전했다.

정은채(사진=프로젝트 호수) 정은채는 ‘아너’를 가장 오래 고민한 작품이라고 표현했다.

강신재 그 자체였던 정은채에게 어떻게 캐릭터를 해석했는지 묻자 “로펌의 대표로 있고, 20년 지기 친구들과 함께 꾸려나가야 하는 대장 같은 캐릭터였지 않나.그래서 감정적이거나 감성에 호소하기 보다는 이성적이고 철두철미해야하는 부분이 있었다”면서 “중심을 잃지 않고 가야 한다는 캐릭터 성격에도 책임감을 많이 느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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