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충격에 빠뜨린 ‘소함 아동 연쇄살인 사건’의 주범 이안 헌틀리(52)가 교도소 안에서 동료 수감자에게 피습당해 사망했다.
● 10살 소녀 살해·유기…범행 동기 조차 모른다 이안 헌틀리는 2002년 8월, 홀리 웰스(10)와 제시카 채프먼(10)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소녀들을 살해한 헌틀리는 인근 소함 빌리지 대학의 관리인으로 일하며 모든 수색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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