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한 경찰서가 직원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대리운전을 이용하는 습관을 버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내용 등이 포함된 감찰 계획을 내놔 논란이 일고 있다.
주취 상태에서 대리운전을 부르는 습관이 훗날 음주운전을 야기할 수 있다는 논리인데, 대리운전 애플리케이션(앱)을 삭제하라는 제안까지 계획서에 넣었다.
감사실은 계획서에서 "서장님 지휘 철학인 양습창운(良習創運), 좋은 습관이 좋은 운명을 창조한다는 시각에서 주취 상태에서 대리운전으로 귀가하는 습관은 훗날 음주운전을 야기할 수 있어 결코 좋은 습관이 아니다"라며 "대중교통으로 귀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