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다큐멘터리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가 제28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은 인권의 가치와 의미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국내 언론에 주는 상이다.
조희경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처장은 "출품작들을 통해 언론 보도가 인권 의제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고 공론화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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