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이 지난 12일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있다./부안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과 대일변산 관광개발이 지난 12일 부안영상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군과 대일변산 관광개발은 이번 착공식을 계기로 18홀 규모의 골프장 및 67실의 호텔 조성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착공식은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관광시설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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