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4-H연합회 청년 정착·미래 농업 비전 논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창군, 4-H연합회 청년 정착·미래 농업 비전 논의

고창군이 지난 12일 4-H연합회와 청년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난 12일 고창군청에서 고창군 4-H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청년 농업인의 정착 지원과 조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내년에는 고창 출신 청년이 전북 4-H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할 예정이어서 지역 청년 농업인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고창군은 청년 농업인과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청년 정책과 지원 사업을 확대하며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