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산 목재 탄소중립 주거의 해답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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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산 목재 탄소중립 주거의 해답이 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2일, ‘2026대한민국목조건축박람회’에서 ‘탄소중립 주거 실현을 위한 다층 목조 공동주택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국산 목재의 가치와 기술적 해법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목재산업연구과 김민지 박사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조건축의 전과정평가’를 발표하며, 목조건축이 기존 건축 방식 대비 탄소 배출량을 얼마나 감축할 수 있는지를 수치적으로 분석하여 목재의 환경적 우수성을 정량적으로 제시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연구과 박주생 과장은 “다층 목조 공동주택에 국산 신공학목재가 활발히 적용되어 국산 목재의 고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목조건축의 환경영향평가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목재 이용이 국가 탄소중립 정책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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