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전쟁을 비디오 게임에 비유하며 미군 역량을 과시한 영상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국 NBC 방송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영상은 캐릭터가 걸어가는 장면으로 시작해 미군이 이란 차량을 공격하는 실제 교전 화면으로 전환된다.
백악관은 지난달 28일 전쟁을 시작한 후 이와 같은 홍보 영상 10여편을 공식 계정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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