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좌완 크리스토페르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난 한국 타자들을 상대해 본 적이 없고, 그들은 나를 잘 모를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이정후는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MLB)에서 산체스를 상대로 3타수 1안타, 존스는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어 "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는 프로 선수와 고교 선수가 싸우는 것이 아니다"라며 "우리 역시 한국을 대표해 모인 선수들이다.경기 다음 날, 경기를 되돌아봤을 때 후회가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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