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이슬람사원 헌금함 부수고 4만원 훔친 중학생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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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이슬람사원 헌금함 부수고 4만원 훔친 중학생 검거

인천 연수경찰서는 종교시설에서 헌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중학생 A군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군은 지난 11일 오후 1시께 연수구 모 이슬람사원에서 헌금함을 부수고 현금 4만원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원 측 신고를 받은 경찰은 A군을 임의동행해 조사한 뒤 귀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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