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추세라면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참패를 면치 못하리라는 게 지배적 전망이다.
그렇다면 계엄이 내란이 아니라는 일관된 신념에서 벗어나야 선거를 해 볼 수 있는 최소한의 토양을 마련하는 것일 텐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는 요지부동이다.
지난 9일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복귀 반대'를 표방했지만 장동혁 대표에게서 계엄 옹호 세력에 대한 인적청산이나 징계에 대한 언급을 찾아볼 수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