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의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스시조’의 프라이빗 다이닝룸 중 하나인 ‘히노키룸’이 리뉴얼을 마치고 3월 16일부터 새롭게 고객을 맞이한다.
히노키룸의 리뉴얼을 기념하며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들로 구성한 ‘히노키 스페셜 코스’도 선보인다.
총 9코스로 구성되는 ‘히노키 스페셜 코스’는 스시조 주방장 스페셜 코스로 봄 도다리, 도미, 사쿠라 에비 등 제철 생선과 봄 제철 식재료인 냉이, 달래를 사용한 메뉴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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