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영월군에 따르면 2026학년도 1학기 영월의 농촌 유학생은 158명으로, 가족을 포함한 전입 인원은 305명이다.
무엇보다 장릉과 청령포 등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 특성을 활용한 문화 체험 활동은 물론 학부모를 위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과 일자리 지원 등을 운영해 농촌 유학 참여 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은 단종 유배지로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이며, 영화 '왕사남'을 계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농촌 유학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영월의 역사와 자연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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