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응급환자 구한 소방관·화재 초기 진압한 의용소방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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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응급환자 구한 소방관·화재 초기 진압한 의용소방대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쉬는 날 응급 환자를 목격한 소방관이 응급처치 끝에 인명을 구하고 의용소방대원이 차량 화재를 초기 진화하는 등 잇단 미담이 전해졌다고 13일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은 "이 소방위의 빠른 판단과 응급처치 덕분에 환자는 추가 부상 위험을 최소화한 상태로 병원에 안전하게 옮겨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 출동했던 은평소방서 관계자는 "증산역 2번 출구 인근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는 이미 화재가 상당 부분 진압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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