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도 기준에 밀려”...고관절 골절 수술 공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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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도 기준에 밀려”...고관절 골절 수술 공백 우려

초고령사회로 고관절 골절 환자가 늘고 있지만 일부 환자들이 수술할 병원을 찾지 못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실제 수술 난이도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상급종합병원에서 고난도 정형외과 수술을 하지 못해 환자가 치료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정형외과 측의 설명이다.

고관절 골절은 고령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대표적인 중증 질환으로, 수술이 지연될 경우 폐렴과 욕창, 심혈관계 합병증 등 2차 합병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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