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산책을 나왔을 뿐이다”며 자신의 방화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A씨는 12일 오전 11시10분께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 일대 7개 지점에 방화를 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발생 30여분 만인 오전 11시48분께 화재 현장 인근 약수터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