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3사가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이동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나선다.
1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017670)·KT(030200)·LG유플러스(032640) 등 통신 3사는 관계기관과 이동기지국 추가 배치와 기존 기지국 용량 증설 등을 협의하고 있다.
KT는 광화문 인근에 이동 기지국을 추가 배치하고 기지국 용량을 증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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