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 에어택시, 샌프란 금문교 상공 날아…첫 양산규격 시험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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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 에어택시, 샌프란 금문교 상공 날아…첫 양산규격 시험비행

미국의 도심항공교통(UAM) 기업 조비 에비에이션의 수직이착륙기(eVTOL)가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상공을 비행하며 '에어 택시'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고 지역 일간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FC)이 12일(현지시간) 전했다.

조비의 이번 비행은 경쟁사 대비 빠른 상용화 진행 속도를 보여준다는 의미가 있다.

이번에 비행한 기체는 미 연방항공청(FAA)의 상용 인증을 위한 첫 양산형 항공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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