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가 2026년도 첫 살림살이 규모를 조정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나선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상임위원회별로 제출된 조례안과 일반 안건을 꼼꼼히 살피는 동시에, 시가 제출한 추경 예산안의 적절성을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이어 3월 19일부터 24일까지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부서별 검토가 진행되며, 예산안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회기 마지막 날인 2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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