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기술 개발을 넘어 합작법인(JV) 설립과 대규모 펀드 조성까지 추진하며 글로벌 방산 기술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크래프톤의 AI 역량을 한화의 현장 기반 역량과 결합해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겠다"며 "합작법인을 미국의 안두릴과 같은 세계적인 방산 기술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AI 기술이 방산 분야에서 활용되는 피지컬 AI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미래 방산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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