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남녀 대표팀 사령탑, 선수 점검 본격화…4월 말 소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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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남녀 대표팀 사령탑, 선수 점검 본격화…4월 말 소집 목표

침체에 빠진 한국 배구의 중흥을 노리는 남녀 국가대표팀 사령탑들이 올해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한 본격적인 선수 점검에 나섰다.

올해 남녀 대표팀은 올해 6월 아시아배구연맹(AVC)컵과 8∼9월 동아시아선수권 및 아시아선수권,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이사나예 라미레스 남자 대표팀 감독과 차상현 여자 대표팀 감독은 올해 국제대회 준비를 위해 대표팀 자원들의 실전 경기력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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