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이 겪는 고질적인 계약 관리 리스크를 타개하기 위해 대표적인 리걸테크 스타트업과 대형 전문 로펌이 손을 잡았다.
초기 도입 비용과 낯선 IT 기술에 민감한 중소 규모 가맹본부들을 어떻게 설득해 낼지가 벤처 업계와 로펌 연합군의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동익 선운 대표변호사는 가맹본부 분쟁의 근본 원인이 체결 이후의 관리 부재에 있다고 진단하며 "수준 높은 법률 컨설팅과 고도화된 AI 기술의 결합이 억울한 분쟁을 원천 차단하는 방파제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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