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반도체 기업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공공 연구 장비 운영과 기술 개발에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과기정통부는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반도체 공공팹 연계 플랫폼 ‘모아팹(MoaFab)’ 사업 성과교류회를 열고 반도체 고경력 전문가 활용 사업의 성과와 향후 확대 계획을 공유했다.
정부는 2021년부터 반도체 기업에서 퇴직한 고경력 인력을 공공나노팹 운영에 참여시키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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