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美 샌디에이고에 첫 연구 거점…AI·로보틱스 '한미 동맹'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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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美 샌디에이고에 첫 연구 거점…AI·로보틱스 '한미 동맹' 가속

삼성중공업이 미국 샌디에이고에 첫 공동 연구 거점을 마련하고, 한미 산학연을 잇는 미래 조선 기술 확보에 나선다.

이왕근 삼성중공업 COO는 "미국 내 공동 연구 거점 확보는 삼성중공업이 그동안 준비해 온 'MASGA(마스가)'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출발선"이라며 "한미 조선·해양산업 기술 협력을 확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델라 데 라 토레 SDSU 총장은 "삼성중공업과 SDSU 공과대학이 주축이 돼 AI 기반 생산기술 등 지속 가능한 기술을 연구하고, 향후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의 기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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