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여파로 세계 각국이 연료난에 직면한 가운데 인도는 미국, 노르웨이 등 걸프 이외 지역 국가로부터도 연료를 구입하는 등 수입처 다양화에 나섰다.
푸리 장관은 걸프지역 이외에서 수입되는 석유량도 늘어 현재 전체 수입량의 70%를 차지한 상태로 석유 공급도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세계 3위 석유 소비국인 인도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석유 수입량의 40%를 조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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