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2024년 의약품·의료기기 공급자와 판촉 영업자가 의료인 등에게 제공한 경제적 이익 내용을 담은 지출보고서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심평원이 주관한 실태조사에는 2만8천118개 업체가 지출보고서를 제출했다.
제공한 경제적 이익 규모는 금액 기준 8천427억 원, 제품 기준 2천326만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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