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출소 13일 만에 유영철은 부촌을 돌며 8명을 잇달아 살해하고, 경찰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범행 수법까지 바꾸는 치밀함을 보인다.
알고 보니 유영철은 개를 상대로 살해 연습을 하며 타깃을 확실하게 살해하기 위한 범행 도구를 직접 제작했던 것으로 드러났는데, 당시 유영철이 사용했던 흉기가 스튜디오에서 공개돼 충격을 더한다.
3COPS가 낱낱이 파헤친 희대의 사이코패스 유영철이 저지른 잔혹한 범죄 행각의 전말은 3월 16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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