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감시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노로바이러스는 백신이 없고 확산력이 강하다.
이에 연구원은 기존 식품제조업체·집단급식소 등의 지하수만 검사했던 데서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지하수, 영유아 시설의 문고리·수도꼭지·완구 등 환경 검체, 도내 유통 중인 배추김치 등으로 검사 대상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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